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낮 시간엔 아직 뜨거운 태양열이 내리쬐면서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으로 온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지기 십상이다. 때문에 리치한 보습크림 보다는 순한 성분에 수분과 보습의 균형이 적절한 크림이 필요하다.
◆낮엔 피부 달구는 햇빛, 수분감이 충분한 제형
낮에는 아직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푹푹 찌는 습기는 사라졌지만, 그래서인지 햇빛은 조금 더 따가운 듯한 계절이다. 낮 동안 피부는 뜨거운 태양에 직접적인 수분 손실을 입었기 때문에 온 종일 수분을 지켜줄 균형이 필요하다.
| (왼쪽부터)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제이준 ‘풀 옵 수딩 크림’ |
제이준의 ‘풀 옵 수딩 크림’은 환절기 일교차로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를 진정시키고 오랜 시간 동안 촉촉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산뜻한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밤엔 서늘하고 건조한 바람, 짙은 보습으로 수분 잠금
해가 떨어지고 나면 느닷없는 선선한 바람에 가을을 실감하게 된다. 피부는 이와 같은 온도 변화에 민감한데, 이 때는 밤 동안 낮에 입은 피부 자극을 회복할 수 있도록 수분을 피부 속 깊이 가둬 줄 보습 크림이 필요하다.
| (왼쪽부터) 라이크아임파이브 ‘힐링 오일밤’, 스킨그래머 ‘슈퍼 굿 리페어 크림’ |
스킨그래머의 ‘슈퍼 굿 리페어 크림’은 메마른 피부에 강력한 보습을 선사하는 보습크림이다. 5가지 복합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조밀한 크림 텍스처가 보습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속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촉촉한 피부를 오랜 시간 유지시켜 준다. 독자적인 피부장벽 복구 콤플렉스 MMC를 1만5000ppm 함유해 건조함으로 인해 발생되는 다양한 피부 고민을 케어해 주며, '슈퍼 굿 리페어 에센스'와 함께 사용 할 경우, 100시간 동안 보습이 지속된다는 임상시험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