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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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기업의 신입사원 채용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삼성, SK 등의 신입공채 원서접수 마감일이 16일로 예정, 구직자들이 바쁜 추석연휴 기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10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트, 건축(주택, 산업, 일반), 인프라, 자산, 재경, 경영, 안전 분야 신입사원 채용을 오는 15일 오후 3시 마감한다.

응시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 2020년 1월 입사 가능자, 4.5점 만점 기준 3.0 이상 학점 보유자, 당사 기준 어학성적 보유자,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서류전형 후 필기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일은 내년 1월 2일로 예정돼 있다. 입사지원은 9월 15일(일) 15시까지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삼성, SK, LG전자 등 주요 대기업 신입공채 원서접수는 16일 마감된다. 삼성전자 등 전자 계열사를 필두로 지난주 공채를 시작한 삼성은 주요 계열사 공채 원서접수를 16일 오후 5시에 마감한다.

이어 LG전자와 LG유플러스 역시 16일 오후 4시에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하반기 그룹공채를 진행 중인 KT와 SK그룹, 포스코 역시 16일에 일제히 서류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개발 직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 네이버, NHN, 라인플러스는 17일 일제히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현재 네이버는 개발 직군 전 영역, NHN은 SW개발 부문, 라인플러스는 SW개발 부문에서 신입사원과 채용 연계형 인턴을 모집 중이다.

원서접수는 네이버의 경우 17일 오후 6시, NHN은 17일 오후 2시, 라인플러스는 17일 오후 5시에 각각 마감된다.

추석연휴 기간 마감하는 대기업 신입공채 일정 확인 및 입사지원은 잡코리아앱과 잡코리아 PC 웹사이트 내 ‘신입공채’ 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