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제 안성시장. /사진=뉴스1
우석제 안성시장. /사진=뉴스1

지난 10일 당선무효가 확정된 우석제 안성시장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61년생인 우석제 시장은 연암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한 뒤 한경대학교 바이오정보기술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축산업에 종사하면서 안성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을 역임했고 지난 2017년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뒤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이듬해 6·13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에 당선됐다.


그러나 지방선거 출마 당시 재산신고 과정에서 40억원 상당의 채무를 누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200만원형을 선고받고 시장직을 잃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