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김광휘 광주시 기획조정실장 등이 인공지능과 공기산업 위주로 구성된 광주전시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
이번 박람회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발전' 슬로건 아래 17개 광역시·도가 지역균형발전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다.
시 전시관은 '광주, 대한민국 인공지능(AI)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주제에 맞춰서 인공지능과 공기산업을 중점 전시했다.
또 4차산업혁명과 광주를 잇는 전시 공간 구성을 통해서 '광주를 연결하다(Link the Gwangju)'를 연출했다. 시연에서는 AI 기술을 도입한 안면인식 솔루션과 연계된 카메라로 인물을 탐색하고 인식된 인물의 정보를 스크린으로 띄워 보여주는 시스템을 구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4차산업혁명과 광주를 잇는 전시 공간 구성을 통해서 '광주를 연결하다(Link the Gwangju)'를 연출했다. 시연에서는 AI 기술을 도입한 안면인식 솔루션과 연계된 카메라로 인물을 탐색하고 인식된 인물의 정보를 스크린으로 띄워 보여주는 시스템을 구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시 전시관에서 '디지털 방명록'을 작성하고 '스마트 에어샤워'를 통해 미세먼지 제거 상황을 실시간 확인·점검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안면인식 플랫폼'에서는 카메라를 이용해 얼굴을 사전 등록하고, 관람객이 캐릭터와 말풍선을 선택하면 자신의 얼굴이 전환되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 방식을 적용한 문화콘텐츠와 광주형 일자리 정책을 소개하는 공간도 구성했다.
또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공간을 별도 구축해 광주의 문화예술을 알리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광주의 대표음식인 주먹밥을 비롯해 1913송정역시장의 대표 간식거리인 수제 인절미 초콜릿, 수제과일양갱 등을 맛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관에 설치된 '인공지능 안면인식 플랫폼'과 '산소 발생기' 등은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들이 직접 개발하고 참여함으로써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김광휘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광주시가 AI 4차산업, 공기산업 등 미래먹거리 산업을 적극 육성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