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다"는 글을 남기며 둘째를 출산했음을 직접 알렸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다. 가족 분들과 모든 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다"며 아이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했다.
장신영은 "태어나 처음으로 찍는 발도장도 찍고 신기하고 사랑스럽다"며 "오늘 드디어 세상밖으로 아리가 나가는 날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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