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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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강태구)는 2019년 건물부문 에너지다소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014년도부터 추진된 에너지다소비협의회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에너지 정책 및 기술교류를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3일 부산 IBIS호텔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는 '녹색건축의 방향과 전망', '건물 에너지·온실가스 정책 및 지원방향' 및 '건물BIPV 시스템 및 지원제도' 등 유관공공기관과 산업체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대형건물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추진하였으며 반부패․청렴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제고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너지공단 강태구 부산울산본부장은 “국가 에너지소비량의 20%를 차지하는 건물 에너지분야에서도 4차산업혁명에 따른 빅데이터를 이용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공단 또한 BEMS 규격표준화 및 녹색건축물 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본부는 지속적인 협의회 개최로 에너지절약 정보 및 기술 교류와 함께 재난안전 및 청렴도 향상으로 국가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