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느가 '리바이탈라이징 너리싱 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벤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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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탈라이징 너리싱 크림’은 베리 3종 추출물(라즈베리추출물, 빌베리열매추출물, 레드커런트열매추출물)이 피부 에너지를 부스팅하는 영양크림으로, 환절기 큰 일교차와 건조함으로 칙칙하고 푸석해진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토코페롤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정제수 대신 아벤느 온천수를 사용했다. 이 외에도 부드럽게 스며드는 수분∙영양 복합성분이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주고, 유수분 밸런스 유지와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수분 6시간 지속력 테스트 를 완료해 촉촉한 수분감 또한 오랜 시간 유지 가능하다.

한편, 아벤느 ‘리바이탈라이징 너리싱 크림’은 삼성역 파르나스 몰에 위치한 아벤느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PFDC 공식 온라인몰 ‘더모 코스메샵’과 전국 H&B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