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나르샤는 데뷔를 하기 위해 나얼에게 사과를 했다고 털어놨다. 나르샤는 "남자 보컬쪽에서는 브라운아이즈가 굉장한 입지를 갖고 있는 팀이다. 저희가 그 팀의 여자 이름을 갖고 활동을 하는 게 너무 죄송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당시 미니홈피가 활성화된 시절이다. 나얼에게 '제가 이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을 할테니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 해달라'고 쪽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답장이 왔는데 응원을 해주셨다. 이제 홀가분하게 활동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편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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