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회식 자리에 정우성이 나타나 ‘소맥’을 마셨다는 목격담의 주인공 A씨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A씨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우성과 함께한 회식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씨는 “회사 회식이 있었는데 앞방으로 이정재씨 하정우씨가 돌아다녔다. 그래서 정우성씨도 지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밖을 보고 있었는데, 지나가더라. 우리도 모르게 ‘정우성이다’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 소리를 듣고 정우성씨가 특유의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들러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 (정우성이) 맥주랑 소주를 타줘서 다 같이 ‘짠’ 하며 건배하고 마셨다”며 “같이 마셨다기보다는 그분이 원샷할 때 구경했다. (실물은) CF가 홀로그램으로 틀어진 느낌이었다. 목소리든 뭐든 귀에는 안 들어오고 그냥 좋았다“고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