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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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신규 에피소드 ‘더 샤이닝’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지난 29일 시작된 사전예약은 다음달 6일까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더 샤이닝은 리니지M의 네번째 에피소드로 다음달 7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기간제 7검 4셋 장비 티켓, 태고의 옥새, 성장가속 퀘스트 두루마리(이벤트) 5개를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신규 에피소드와 함께 새 클래스 ‘신성검사’와 신서버 ‘이실로테’도 선보인다. 신성검사는 리니지M의 네번째 오리지널 클래스로 검과 마법을 모두 사용한다. ▲다른 캐릭터와 자신의 위치를 바꾸는 ‘포지션 체인지’ ▲쿨타임을 초기화하는 ‘타임 클리어’ ▲ 강력한 군중제어(CC)기술 ‘세인트 스턴’ 등 다양한 스킬을 보유했다.


신서버 이실로테의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는 다음달 7일부터 진행된다. 이실로테에서 리니지M을 즐기면 ▲다른 서버에서 보유 중인 유료 장신구 아이템 무료 이전 ▲75레벨까지 최대 2000%의 경험치 보너스 ▲유료 장신구를 얻을 수 있는 신서버 전용 던전 이용 등의 혜택을 받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에 신규 필드 ‘고룡의 성지’, 혈맹 콘텐츠 리뉴얼, 던전(화룡의 둥지, 얼음 수정) 리뉴얼, 월드 던전 오만의 탑 등을 순차 업데이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