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신민아와 함께한 매력적인 12월 호 커버 스토리를 공개했다.







[★화보] 신민아, 한층 더 성숙하고 섬세해진 매력





지난 11일 방영을 시작한 <보좌관 시즌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하 <보좌관2>)에서 국회의원 강선영 역을 맡아, 연기와 대사는 물론 패션적으로도 인기와 호평을 받고 있는 신민아는 <데이즈드> 화보에서도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 신민아, 한층 더 성숙하고 섬세해진 매력





이번 <데이즈드> 커버 스토리가 특별한 점은 신민아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는 점이다. 1980년대 레트로한 스타일을 재현하기 위해 헤어, 메이크업도 그의 의견을 반영했고, 옷차림과 주얼리 또한 홀리데이 시즌에 걸맞게 화려하고 고풍스럽게 매치했다.







[★화보] 신민아, 한층 더 성숙하고 섬세해진 매력





신민아는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먼저 “시즌 1에서 극적으로나 캐릭터적으로 잘 펼쳐 보였으니, 이제 달려 나갈 일만 남았죠”라는 말로 <보좌관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2020년에도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희로애락을 공유했으면 좋겠어요"라는 말로 소신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화보] 신민아, 한층 더 성숙하고 섬세해진 매력





한편, 시즌 1에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데 이어 한층 더 성숙하고 섬세해진 연기력으로 돌아온 신민아의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2>는 오늘(18일) 밤 9시 30분 3화가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