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이 허석 순천시장에게 '순천 사랑애 김장 나눔 대축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이 허석 순천시장에게 '순천 사랑애 김장 나눔 대축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18일 순천시청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허석 순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 ‘사랑愛 김장 나눔 대축제’에 1000만원을 기탁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순천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오는 26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사랑愛 김장 나눔 대축제’는 시민들과 함께 버무린 김장 김치를 지역·계층별 대상자를 고루 선정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의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밀착경영을 통해 지역민과 동행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는 100년 은행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