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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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 속에 상승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24달러(0.4%) 오른 58.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 언론이 양국의 1단계 무역협상이 타결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지재권을 강화하고 미국에서는 연내 무역합의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양국의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이란과 이라크의 정치 불안과 주요 산유국의 감산 기간 연장 기대도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금은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적 전망 강화에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