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웨거(㈜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가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스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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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거는 남성 그루밍 브랜드로서 올해 적극적인 중국 사업 전개를 진행하며 중국 톱스타 후삥 등이 스웨거 샷콜러 샤워젤을 직접 홍보하고 있다.
더불어 미국 TJX 입점도 확정됐다. TJX는 패션과 리빙, 뷰티 등의 다양한 제품을 다루는 미국의 오프-프라이스 리테일러인 티제이맥스(TJ Maxx) 운영 외에도 마샬스(Marshalls), 홈굿즈(HomeGoods), 홈센스(Homesense) 매장 등을9개국에 4300여 개 운영하고 있다.


스웨거 추혜인 대표는 “중국 사업의 활성화뿐 아니라 미국 TJX 입점의 결과로 투자 유치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었다. 또한 최근 화장품뿐 아니라 남성 속옷을 새롭게 출시하였고, 더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사업 확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