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부산 대회 관계자는 “오르테가 만큼의 재미를 선사할 대체 선수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UFC 부산에는 정찬성 외에도 최두호, 강경호, 마동현, 정다운, 박준용, 최승우 등 한국 파이터들이 출전한다. 그리고 라이트헤비급 랭킹 8위 볼칸 외즈데미르와 10위 알렉산더 라키치, 플라이급 4위 알렉산드레 판토자와 9위 맷 슈넬 등 TOP 10에 드는 파이터들부터, 지난 10월 싱가포르 대회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헤비급의 시릴 가네 등도 부산을 찾는다.
4년만에 한국에 돌아온 UFC 부산은 12월21일 토요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예매는 ‘옥션 티켓’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