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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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6일 1185~118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8.0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고용보고서를 대기하는 가운데 유로화·파운드화 강세로 약세를 나타냈다"면서 "이번주 발표됐던 ISM 제조업지수와 ADP 민간고용이 부진했던 점을 감안하면 달러 약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