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가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의 온라인 전용 상품을 출시해 톡톡한 효과를 누리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아가방 좋은 기저귀’의 올해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0%를 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온라인을 통해 더 싸고 더 좋은 제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디지털 노마드족’이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된다.

아가방 좋은 기저귀는 아가방앤컴퍼니의 공식 온라인몰인 넥스트맘 판매 전용 제품으로 마진을 최소화하고 품질을 높인 제품이다. 촉감이 부드러워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하고 통기성 소재로 기저귀 안쪽까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안심 이중 샘방지로 소변이 옆으로 새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얇고 편안한 슬림핏, 부드럽고 신축성 뛰어난 허리밴드, 간편한 허리벨트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착용감이 탁월하다.

또한 소변 알림선이 있어 기저귀 교체 시기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공인 시험 기관의 안전성 테스트와 성분 검사까지 완료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강성문 아가방앤컴퍼니 온라인몰 넥스트맘 담당은 “온라인 전용 제품일수록 품질과 가격에 있어 까다로운 기준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고객들의 만족도가 떨어진다”며 “특히 기저귀 같은 경우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으로 더 세심한 소재 개발과 관리의 필요성까지 더해져 만족도를 높이기에 매우 까다로운 제품이다. 아가방 좋은 기저귀의 반응은 내부적으로도 고무적인 결과로 눈 여겨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여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보다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몰 넥스트맘에서는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아가방 좋은 기저귀를 3팩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45%의 특별한 할인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