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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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매장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단말기 임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말기 임대 서비스는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파손한 고객에게 임시로 스마트폰을 대여해주는 제도로 고객 멤버십 등급에 따라 임대 가능한 단말기 종류와 기간이 결정된다.

5G 스마트폰을 임대할 수 있는 매장은 LG유플러스 직영점 200여개 매장을 포함한 전국 300여개 거점 매장이며 임대 가능한 스마트폰은 총 800여대다. 단말기 모델은 ‘갤럭시S10 5G’와 ‘LG V50 씽큐’ 등이다.


정석주 LG유플러스 분실/파손고객케어팀당은 “임대폰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5G 고객의 편의를 돕고자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매장에서 확대 운영한다”며 “다양한 고객 케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한단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