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진비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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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의약품 제조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우진비앤지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주최한 2019 자율점검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본 시상식은 올 한해 동물용의약품 등의 제조‧품질 관리를 비롯한 전반적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업체들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18일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개최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제조, 수입, 의료기기 부문으로 나누어 최우수장관상과 우수 검역본부장상을 시상했다. 우진비앤지는 이 중 제조 부문의 우수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여 동물의약품의 품질을 인정받게 됐다.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는 “이번 자율점검 우수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면서 우진비앤지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며 “현 시점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시장에도 경쟁력 있는 고품질의 동물의약품을 공급하여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제조업체로 발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되는 동물용의약품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