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부킹서비스 XGOLF(엑스골프)가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에도 라운드를 즐기는 열혈 골프족들을 위해 골프와 온천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전국 온천 인근의 골프장을 소개했다
테디밸리
테디밸리

먼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와 ‘캐슬렉스’는 차로 10분거리에 국내 유일의 우윳빛 심층고온천을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온천’ 이 위치해 있고 겨울평균영상의 기온과 낮은 지형 덕분에 겨울철 따뜻한 골프장으로 인기가 높다.
캐슬렉스
캐슬렉스

테디밸리는 그린피 (36홀) , 호텔, 조식을 포함 22만6000원부터, 캐슬렉스는 그린피 (36홀), 골프텔, 조식 포함 18만5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한 독일식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경기 이천의 ‘테르메덴’ 근처에는 ‘사우스스프링스’와 ’솔모로’ , ‘뉴스프링빌’ 가 위치해 있다. 세 곳 모두 XGOLF 이용후기 9점이상 (10점만점)의 높은 점수를 받은 곳으로 특히 ‘사우스스프링스’와 ‘솔모로’는 골프장을 직접 다녀온 골퍼들이 평가하는 ‘2019 소비자만족 10대 골프장’ 으로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사우스스프링스
사우스스프링스

‘사우스스프링스’와 ‘뉴스프링빌’의 18홀 그린피는 각각 11만원 과 14만원부터 이고 ‘솔모로’는 그린피(18홀) , 카트피, 식사 or 볼빅 3피스를 포함한 가격이 13만 2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XGOLF는 경상, 전라, 충청, 강원 지역 등 전국 온천 인근 골프장 12곳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곳들은 최저가 그린피 6만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XGOLF 홈페이지 혹은 유선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