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가 녹차의 항산화 성분을 담은 ‘붙이는 그린 모델링 마스크’, ‘딥 케어 랩핑 그린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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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AHC ‘딥 케어 랩핑 그린 마스크’는 항산화 성분들을 200%이상 업그레이드해 마스크의 기능을 더욱 높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더 쫀쫀한 밀착력은 물론 놀라운 흡수력으로 돌아온 이 제품은, 지리산 수제 녹차의 항산화 성분을 담은 고농축 앰플 1병을 마스크 1장에 고스란히 담아 항산화 앰플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하는 마스크라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365 레드세럼 랩핑 모델링 마스크보다 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간편하게 얻고자 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AHC와 정윤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의 공동 기획으로 탄생했다.
AHC ‘딥 케어 랩핑 그린 마스크’는 한정된 기간에만 채취할 수 있는 지리산 수제 녹차를 68.9% 함유했다. 100일 동안 자연 발효한 녹차꽃추출물, 순도 100% 녹차씨 오일, 녹차 명인이 길러낸 순수 녹차추출물을 함유했을 뿐 아니라 비타민C 함량이 오렌지, 블루베리의 약 900배 이상인 것으로 알려진 식물성 비타민 카카두플럼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꾸어준다. 또 바다포도추출물, 퉁퉁마디추출물등 세계 각국에서 공수한 그린 에너지 성분들까지 더해져 더욱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전달한다.

피부 깊숙이 항산화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스크 시트에 특허 기술도 적용했다. 특허 받은 탄력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랩을 씌운 듯 들뜸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는 사용감은 물론, 앰플의 증발은 막고 피부로의 흡수는 강화하여 피부 깊숙이 캡슐화된 활성 성분을 전달해 유효성분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한편 ‘붙이는 그린 항산화 모델링 마스크’, AHC의 ‘딥 케어 랩핑 그린 마스크’는 20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