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칸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 |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최지원 팀장은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추구하는 ‘즐거움(FUN), 젊음(YOUNG), 컬러풀함(COLORFUL)’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박나래 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는 판단 아래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라며 “브랜드와 셀럽이 모두 MZ 세대에게 사랑받는다는 공통점을 가진 만큼, 이번 만남이 좋은 시너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박나래와 함께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2020 S/S 시즌 캠페인 콘셉트는 ‘라이크 어 무비’로, 오드리 헵번의 ‘로마의 휴일'을 패러디한 ‘나래의 휴일', ‘7년만의 외출'에서의 마릴린 먼로를 오마주한 ‘나릴린 먼로의 유혹' 등 개봉한 지 70년 이상이 된 클래식한 고전 영화들을 패러디한 화보와 영상들을 선보인다.
박나래와 함께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유쾌한 영상과 화보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공식 온라인몰, 유튜브 및 소셜 미디어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주요 영화관 및 반포 센트럴시티, 도산대로 등에서 대형 옥외광고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아메리칸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 |
한편 ‘나릴린 먼로의 유혹'에서 등장하는 ‘큐리오(Curio)'는 마젠타, 호라이즌 등 청량한 컬러로 패셔너블한 캐리어의 대명사격인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시그니처 라인업이며, ‘나래의 휴일’에 등장하는 ‘벨튼(Velton)'은 유니크한 디자인 외에도 바퀴를 고정할 수 있는 휠 스타퍼 기능, 휴대폰 충전 기능 등 편안한 여행을 도와주는 실용적인 기능성이 돋보이는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