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송준근은 인천 정서진중앙시장 상인과 토크를 나눴다. 이에 송준근은 상인에게 "흥이 어디서 오는 거냐"고 했다. 이를 들은 상인은 그 자리에서 춤을 추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준근은 정서진중앙시장의 저렴한 가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송준근은 돌문어 한 마리에 1만원, 전복 한 바구니가 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 놀랐다.
송준근은 정서진중앙시장 상인에게 "이렇게 팔면 남는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서진중앙시장 상인은 "많이 팔아야 남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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