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시장 소머리국밥, 단돈 5000원에 한우파티?김유림 기자2019.12.26 | 19:09:34가-100%가+풍각시장 소머리국밥. /사진=KBS 6시 내고향 방송캡처'노포의 법칙'에 소개된 소머리국밥집이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는 65년 전통 '소머리국밥'집이 소개됐다. 풍각장 한편에 소머리국밥집이 있다. 사람들은 풍각장 국밥을 ‘소껍데기국밥’이라 부른다. 청도군 풍각면 송서3리 풍각시장(1·6일장). 50년 이상 늘 당산나무처럼 그 자리에 있으니 가게 자체가 간판인 셈. 단돈 5000원의 가격에 한우가 가득 들어간 소머리국밥을 먹을수 있다. 주요뉴스레노마골프, 필드부터 일상까지…2026 가을 컬렉션 공개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LG전자, 집중호우 피해 지역서 '제조사 관계없이' 무상 점검·수리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취득·소각…잉여현금 50% 이상 환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