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프리카TV 화면 캡처
/사진=아프리카TV 화면 캡처

'아프리카 시상식'이 오늘(27일) 개최된다.
아프리카TV는 이날 오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아프리카 시상식'을 개최한다. 아프리카 시상식은 올 한해 동안 활발한 방송 활동과 우수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친 BJ(방송 진행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지난 2011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아프리카 시상식'은 누리꾼 투표와 방송 데이터 합산,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게임 ▲토크 ▲음악 등 각 부문별 BJ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또 최고의 콘텐츠상, 신인상, 특별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시상식'은 'BJ세야'와 'BJ한나'가 1부 진행을 맡고, '박상현 캐스터'와 '강은비'가 2부를 진행한다. 또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는 BJ고은, 뜨뜨뜨뜨-, BJ쯔양, 한손에총들고(보겸), BJ파이, 깨박이깨박이, 릴카, 양팡, 킹기훈 등이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한편 아프리카 시상식 진행은 아프리카 TV 생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