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부산 다모임 광동식 BBQ/사진제공=힐튼 부산
도심 속 휴양지 힐튼 부산(Hilton Busan)은 맛과 영양을 사로잡을 별미 가득 새해 맞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오션뷰를 자랑하는 힐튼 부산의 뷔페 레스토랑 ‘다모임’(da MOIM)에서 두가지 스페셜 뷔페가 준비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테이스티로드 #11 광동식 BBQ와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은 중국의 8대 요리 중 하나로 손꼽히는 광동 요리를 총주방장의 재해석을 통해 특색 있는 요리로 선보일 예정이다.

담백한 베이징덕, 광동식 양꼬치 구이, 광동식 차슈 돼지고기 BBQ, 광동식 잡채 볶음밥, 새콤하고 겉은 바삭한 광동식 탕수육, 그리고 게살 수프까지 고급 식재료를 이용한 중국 전통요리를 맛볼 수 있다.


디저트는 상큼하고 달콤한 딸기 디저트 메뉴가 마련, 풍성한 만찬을 경험할 수 있다. 가격은 주중 런치 7만5000원, 디너 8만5000원이며 주말은 런치 8만5000원, 디너 9만5000원.(단 일요일 런치는 선데이 브런치로 9만5000원.)

다모임에서는 설날을 위한 ‘설날 맞이 스페셜 뷔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설날 대표 메뉴인 떡국을 비롯해 단호박 갈비찜, 산적꼬지, 완자전, 떡갈비, 그리고 녹두 빈대떡 등 명절 대표 시그니처 메뉴들이 핫디쉬 코너에 마련된다. 약과, 수정과와 식혜 등이 함께 마련된다. ‘랍스터 테르미도르’가 별도로 제공된다. 기간은 오는 24~27일, 가격은 10만5000원이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동서양의 모던 다이닝 ‘맥퀸즈 바’(McQueen’s Bar)에서는 경상도의 별미 ‘철마 한우 스테이크’가 마련된다. 최고급 한우의 고장 ‘철마’의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한우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만찬에 사용돼 정상급 외교 행사의 메인 메뉴로도 손색이 없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채끝등심, 등심, 안심 등 프리미엄 스테이크 요리와 갈비살, 제비추리살 등 특수 부위 요리로 즐길 수 있다. 양념이 가미돼 보다 풍부한 맛으로 즐기고 싶다면 철마 한우 육회와 철마 한우 크림 탈리아텔레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