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세기 귀국' 우한교민 333명중 7명 병원 이송(속보)채성오 기자2020.02.01 | 10:23:20가-100%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 지역과 인근에 거주하는 교민 333명을 태운 2번째 전세기가 1일 오전 8시12분 김포공항에 착륙했고 오전 10시11분 현재 7명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