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교민, 충남아산 임시생활시설로 출발(속보)채성오 기자2020.02.01 | 11:17:39가-100%가+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차 전세기로 귀국한 우한 교민들이 경찰버스 30여대를 타고 충남 아산에 위치한 임시생활시설로 출발했다.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