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자 일침을 가했다.
홍석천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저기요 교회 관계자분들 제발 예배 당분간 쉬세요. 제발요. 이번 주부터요. 주일 예배도 제발 잠시라도"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어 "그리고 한마디 더 해봅시다. 정치하시는 분들 지금 누구 탓하고 질책하고 서로 공격하는 것도 잠시 그만 하세요. 다 같이 싸워도 이겨낼까 말까 한 상황에 참 답답합니다"라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방역에 고생하시는 모든 분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대구분들 힘내시고요. 코로나 걸리신 분들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자영업자분들 모든 국민들 함께 기운 내보자고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022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