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육성 지원하고 있는 (주)마린이노베이션(대표 차완영)이 △대구광역시청 △경북대한적십자 △부산대한적십자 △울산대한적십자 △질병관리본부 등 5개 기관의 지역 의료진 및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들에게 양갱 ‘달하루’ 총 4,200개(300세트)를 기부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맞서 최전선에서 사투 중인 의료진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역 인력 분들의 헌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차완영 마린이노베이션 대표는 “국가비상사태인 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의료진과, 밤낮으로 애쓰는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분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며 “언제나 그래왔듯 우리는 위기에 강하며,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마린이노베이션도 지속적으로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마린이노베이션은 해조류 부산물·추출물을 이용해 플라스틱과 목재 대체재를 개발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최근 2월에 제주 우뭇가사리를 원료로 한 양갱 ‘달하루’를 출시, ‘사람과 자연을 위한 바른 생각과 행동’이라는 철학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