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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0일 1223원~125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55.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한미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을 결정함에 따라 달러 유동성 부족 우려가 완화되면서 1200원 중반으로 하락하겠지만 달러 강세 영향을 감안하면 초반으로의추가 확대는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