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오피스 지난해 매출 425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현금흐름(EBITDA) 마진은 각 호점별로 최소 20%에서 최대 44%를 기록했으며 전사 기준 영업현금흐름(EBITDA)도 2018년 8억4000만원에서 2019년 31억원을 기록했다.
패스트파이브는 이에 대해 공유오피스 수익성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자평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2019년 한 해 시장에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지만 패스트파이브는 계획대로 잘 성장해 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성과를 기록했다”며 “올해는 본격적인 플랫폼 회사로서의 비전을 만들고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만들고 실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패스트파이브는 올 1분기 월 매출 50억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NH투자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해 기업공개(IPO)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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