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 포노스와 국내 개발사 달콤소프트에 따르면 오는 23일 한국과 일본에서 슈퍼스타 아이즈원을 동시 론칭한다.
슈퍼스타 아이즈원은 그룹 아이즈원의 공식 모바일게임으로 라이브 영상을 통해 리듬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콘서트 실황 영상이나 직캠 영상을 보는 듯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데뷔 타이틀곡인 ‘La Vie en Rose’(라비앙로즈)와 일본 데뷔 싱글인 ‘好きと言わせたい’(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 등 슈퍼스타 아이즈원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멤버 카드, 영상, 보이스까지 제공한다.
특히 이번 게임은 슈퍼스타 SM타운, 슈퍼스타 BTS, 슈퍼스타 JYP네이션, 슈퍼스타 스타십, 슈퍼스타 플레디스 등 아이돌 리듬게임을 개발해 온 달콤소프트의 노하우가 더해져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졌다.
공동 개발사인 양사는 출시 전까지 진행하는 사전예약 보상을 추가했다. 당초 사전예약 12만 돌파 시 최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었으나 막강한 팬덤 화력으로 목표치를 단숨에 돌파하면서 혜택폭을 확대키로 결정했다.
20만 참여자를 넘어설 경우 게임 내 사용할 수 있는 다이아 750개(총 합계 2250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맴버 전원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슈퍼스타 아이즈원 오리지널 포스터도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