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에서는 유·무료 이용자 누구나 웨이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 홈화면 추천메뉴 ‘프로야구’를 통해 연습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해당 메뉴에서 응원하는 팀 경기 일정을 확인하고 시청예약하면 중계시간 임박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오후 2시에 시작한 연습경기는 두산-LG, 키움-SK, 한화-KT, 삼성-KIA 경기가 동시에 펼쳐졌다. 이날 오후 6시부터 롯데와 NC의 경기가 진행된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오는 27일까지 매일 오후 2시 낮 경기와 오후 6시 경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KBO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일정이 불투명해지면서 구단별 자체 청백전만 진행했다. 최근 KBO가 5월초 정규리그 개막을 준비하면서 오는 27일까지 팀별 4경기씩 구단간 연습경기를 확정한 바 있다.
이번 연습경기는 전염병 확산 방지 차원에서 무관중으로 열려 온라인서비스 등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