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어린이 손씻기 영상 이벤트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동참하고 논산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려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논 산책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집 어린이 1200명을 대상으로 5월7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미션 영상 촬영 후 어린이집을 통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긴급보육으로 등원 중인 원아와 교직원이 손씻기 체조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공유 ▲가정에서 아기상어 손씻기 송에 맞춰 직접 손을 씻는 영상을 촬영하고, 또한 ▲가정에서 친구나 부모님, 선생님에게 안부와 응원메시지 영상을 촬영해 3가지 미션을 어린이집을 통해 제출한다.
시에 따르면 ▲긴급보육으로 등원 중인 원아와 교직원이 손씻기 체조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공유 ▲가정에서 아기상어 손씻기 송에 맞춰 직접 손을 씻는 영상을 촬영하고, 또한 ▲가정에서 친구나 부모님, 선생님에게 안부와 응원메시지 영상을 촬영해 3가지 미션을 어린이집을 통해 제출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수향미 쌀(5500여명)을 증정하고 어린이집은 각 미션마다 2편씩 제출해야 하며 기한 내에 3가지 미션을 모두 수행한 어린이집에 생태과정을 통해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힘내라 애벌레 놀이보자기’를 증정한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봄봄봄 프로젝트는 다가오는 6월 어린이 논 산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과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높아진 피로감을 덜어주고자 마련했다”며, “어린이집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논 산책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종식 여부에 따라 5월 26일~6월 중순까지 현장 모내기 또는 어린이집 앞 뜰에 모심기 행사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