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명동성당 오늘부터 제한적 미사 진행임한별 기자2020.04.23 | 12:04:05가-100%가+코로나19 감염 예방으로 인해 중단됐던 미사가 제한적으로 23일 서울 중구 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에서 진행, 천주교신자들이 미사를 드리고 있다.1831년 천주교 조선대목구로 시작한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교구 창설 189년 만에 처음으로 지난 2월 25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미사를 중단했다.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기록적 폭우 거제시 물은 빠졌으나… "피해복구 엄두가 안나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