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상 류마앤정바이오 대표./사진=류마앤정바이오
류마앤정바이오가 골다공증 예방·치료 효과가 있는 유산균으로 잇따라 특허를 취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류마앤정바이오는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과 관련해 지금까지 모두 2건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유산균 복합균주 및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 및 식품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피부보습 및 골다공증 예방 또는 치료에 도움을 준다.


류마앤정바이오에 따르면 이 조성물은 조골세포의 알칼린 포스파타제(ALP) 활성을 증가시켜 골 성장을 활발히 하고 골다공증의 예방, 치료 또는 개선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자외선에 의해 유발된 피부 수분의 손실을 억제하거나 감소시키는 피부 보습의 예방, 치료 또는 개선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원상 류마앤정바이오 대표는 “류마앤정바이오는 갱년기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해 갱년기 여성에게 가장 필요한 기능만을 담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연구했고 마침내 개발을 완료했다”며 “최종 테스트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정식 출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