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9이닝스20은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소재로 서비스 하는 컴투스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지식재산권(IP)이다. 올해로 시리즈 12년 역사를 자랑하는 MLB 9이닝스는 출시 후 미국을 비롯해 다양한 국가에서 꾸준한 인기를 받으며 구글플레이 82개국·애플 앱스토어 55개국 스포츠 게임 매출 순위 톱10을 기록했다. 누적 다운로드 수는 4000만건을 달성했다.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 홍보모델로 선정된 류현진, 마이크 트라웃, 코디 벨린저, 오타니 쇼헤이는 모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평균자책점 타이틀과 사이영상 후보에 등극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코리안 빅리거의 자존심을 세워준 류현진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올해 새롭게 MLB 9이닝스20의 홍보모델로 합류한 코디 벨린저는 2016년부터 게임의 대표 얼굴로 활약한 마이크 트라웃과 함께 자타가 공인하는 현역 메이저리그 강타자로 인정받고 있다. 두 선수는 전세계 야구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에서 각각 MVP와 실버 슬러거를 수상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2018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해 신인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MLB 9이닝스2 홍보모델로 선정된 선수들은 글로벌 서비스 국가의 게임 메인타이틀 이미지 및 앱 아이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올 시즌 더 화려한 라인업으로 게임을 장식한 만큼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로 문을 연 MLB 9이닝스20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