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6층 유아동 슈즈 편집 브랜드 토박스 매장에서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공룡 신발 다이노솔즈와 미니멜리사 디즈니 캐릭터 젤리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다이노솔즈 공룡 신발은 남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등 공룡 디자인을 접목한 신발로 걸을 때마다 불빛이 반짝이는 LED 모델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더워지는 날씨에 공룡 샌들도 각광받고 있다.
미니멜리사는 특허받은 멜플렉스 소재에 과일향을 담아 착용시 부드러운 착화감과 다채로운 컬러로 여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백설공주, 미니마우스 등 다양한 캐릭터의 젤리 슈즈와 샌들로 구성됐다.
공룡 운동화는 5만9000원, LED 공룡 운동화 6만9000원, 공룡 샌들 4만5000원, 미니마우스 젤리 슈즈 8만원, 도너츠 샌들 5만50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