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도가 창당 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6주 연속 30%를 넘지 못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5월1주차 주간집계(4일, 6~8일) 조사 결과 통합당 지지도는 26.1%로 전주(28.0%) 대비 1.9%포인트 하락했다.
통합당은 TK(13.2%포인트↓), 보수(8.1%포인트↓), 40대(5.5%포인트↓)에서 동시에 지지도가 하락하며 창당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더불어민주당도 전주 대비 1.5%포인트 내린 43.7%로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했다. 무당층 비율은 전주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10.9%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도 전주 대비 1.5%포인트 내린 43.7%로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했다. 무당층 비율은 전주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10.9%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80%)·유선(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18세 이상 유권자 5만7931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2515명이 응답을 완료해 4.3%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