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골드Mg는 비타민D와 비타민C를 비롯해 유기염 마그네슘인 글루콘산마그네슘 등이 함유된 프리미엄 비타민·마그네슘 음료다. /사진=일동제약
일동제약은 약국 유통용 마그네슘 드링크 ‘아로골드Mg’를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아로골드Mg는 비타민D와 비타민C를 비롯해 유기염 마그네슘인 글루콘산마그네슘 등이 함유된 프리미엄 비타민·마그네슘 음료이다.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 10명 중 9명 가량이 비타민D 부족, 절반 이상이 마그네슘 부족으로 나타났다. 일동제약은 이를 감안 아로골드Mg에 1일 영양성분을 기준치보다 비타민D 150%, 비타민C 100%, 마그네슘 63%등 성분의 함량을 높였다.


사과 농축액이 들어간 상쾌한 맛으로 청량감을 살리고, 카페인을 배제해 건강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용기 디자인은 에메랄드 색상을 사용해 녹색식물의 엽록소에 많이 분포하는 마그네슘의 속성을 세련되게 나타내는 등 제품 패키지를 업그레이드 했다.

고명훈 일동제약 음료 마케팅 과장은 “마그네슘은 우리 몸 속에 네 번째로 많은 무기질로, 에너지 생성 등 체내의 생화학 및 생리적 과정에 관여하는 필수 영양소”라며 “아로골드Mg는 비타민C와 비타민D는 물론, 마그네슘까지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생활 속 음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