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인천 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사진=구로구청 페이스북 캡처
서울에서도 인천 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구로구청은 2일 고척2동 가정교회 목사 A씨(66·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A씨는 인천 교회 관련 양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에 지난 1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구로구청은 “확진자 관련 동선 등 추가정보는 역학조사 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