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마포구청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마포구 29번 확진자는 신공덕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삼성화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확진자는 전날 강북삼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마포구청이 공개한 구내 29번 확진자 동선이다. 

□ 확진자 이동동선
 ○ 6월 1일(월)
  - 9:10~10:10 자택 → 직장(버스) ※버스번호 확인중,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중
  - 10:10~20:10 타 지역 동선
  - 20:10~20:30 CA할인마트(만리재옛길 1)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중, 이동수단 확인중
  - 20:30~ 자택 귀가
 ○ 6월 2일(화)
  - 7:50~9:10 자택 → 직장(지하철) ※마스크 착용여부 확인중
  - 9:10~20:00 타 지역 동선
  - 20:00~21:00 자택 귀가 ※이동수단 확인중, 마스크 착용여부 확인중
 ○ 6월 3일(수)
  - 10:10~12:00 강북삼성병원 선별진료소 코로나검사(새문안로 29, 자동차) ※마스크 착용
  - 12:00~ 자택
 ○ 6월 4일(목)
  - 8:00 확진 판정
  - 14:00 국립중앙의료원 이송

□ 조치사항
 ○ 확진자 이동동선 방역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