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이 관내 2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A양(원묵고등학교 3학년)의 동선을 공개했다. /사진=뉴스1

중랑구청이 관내 2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A양(원묵고등학교 3학년)의 동선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밤 9시 중랑구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묵1동에 거주하는 A양의 일자별 동선을 공개했다.

중랑구청에 따르면 A양은 원묵고 3학년으로 지난 6일 중랑구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받았다. 이후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았고 구는 원묵고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


A양은 지난달 25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선별 검사를 받았다. 그는 당시 지난달 26일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후 12일이 경과한 지난 7일 2차 검사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돼 동선 공개 시점이 지난달 26일로 정정됐다.

중랑구청이 관내 2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A양(원묵고등학교 3학년)의 동선을 공개했다. /사진=중랑구청 홈페이지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