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 주우려다가… 소금산 출렁다리 입구서 70대 추락사강소현 기자2020.06.09 | 18:29:11가-100%가+강원 원주시 소금산에서 열쇠를 주우려면 70대 관광객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강원 원주시 소금산에서 열쇠를 주우려면 70대 관광객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4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 출렁다리 입구에서 관광객 A씨(73)가 1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A씨는 떨어뜨린 열쇠를 줍기 위해 산비탈을 내려가다 계곡쪽으로 굴러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