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국수와 비법양념, 명태회무침이 어우러져 감칠맛 선보여

프리미엄 HMR 브랜드인 셰프스 테이블(Chef’s Table)이 이유석 셰프의 레스토랑 유면가의 인기 메뉴 ‘명태회 비빔막국수’를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유면가는 미슐랭가이드에 등재되었던 ‘루이쌍끄’ 이유석 셰프의 레스토랑으로 한중일 3개국의 면 요리의 기본 틀을 유지하고 지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꾸준한 신메뉴 개발과 테이스팅으로 비빔 메밀면, 육포면, 뱡뱡멘, 닭곰탕면, 흑돼지 칼국수 등 수시로 바뀌는 면 요리로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맛으로 만족시키고 있다.

캐비아의 유면가 ‘명태회 비빔막국수’는 다양한 시도를 하는 유면가의 특색을 살리고 누구에게나 ‘익숙한 맛’을 모토로 나온 RMR 제품이다.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여름을 겨냥해 시원한 국수와 비법 양념, 명태 회무침의 감칠맛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게 냉동 RMR 상품으로 개발했다.
이번 ‘명태회 비빔막국수’는 1인분 339g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마켓컬리에서 6,9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셰프스 테이블 관계자는 “이번 명태회 비빔막국수 출시를 통해 이유석 셰프의 면 요리 철학을 많은 고객이 접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셰프스 테이블은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메뉴를 지속해서 출시해 셰프 및 레스토랑과의 상생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