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커피 대중화에 앞장서는 드롭탑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편의점을 통해서도 커피전문점 수준의 우수한 콜드브루를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
‘리얼 콜드브루’ 2종은 블렌딩 원두를 사용한 ‘리얼 오리지널 콜드브루’와 싱글 오리진 ‘리얼 콜롬비아 콜드브루’로 구성했다. 원두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각 산지별 원두에 맞는 맞춤형 로스팅을 사용했다.
‘리얼 오리지널 콜드브루’는 견과류의 고소한 맛을 가진 브라질 원두를 베이스로 베트남 원두를 블렌딩해 구수한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시티(City) 로스팅을 통해 단맛을 구현하고 원두 본연의 특성을 보존했다.
‘리얼 콜롬비아 콜드브루’는 단일 원산지 원두만을 사용해 개성을 한껏 살렸다. 견과류의 고소함과 산미가 어우러졌고, 부드러운 단맛도 풍부하다. 풀 시티(Full City) 로스팅 기법을 활용해 지나친 산미를 줄였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소비자의 감성과 편의성을 위해 제품 디자인에도 공들였다. 패키지에는 금색과 은색 포인트를 통해 카페 드롭탑이 지향하는 최고의 커피라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300mL의 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병 입구의 사이즈도 마시기 적절하게 조절해 음용 시에 부담이 없다. ‘리얼 콜드브루’ 2종은 전국 GS25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각 2,300원이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커피브랜드인 '드롭탑'은 2016년과 2018년 당기순이익이 적자 마이너스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2018년에는 신규가맹 34개에 불과한 반면, 명의변경 22개, 계약해지 21개, 계약종료 6개로 49개가 문을 받거나 주인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