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edm세계유학박람회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비대면 뉴노멀 박람회'를 지향하는 만큼 해외 현지 명문 대학, 학교 담당자들의 최신 유학 정보를 온라인 웹 세미나로 무료 제공한다. 세미나는 워릭 대학교, 러프버러 대학교 등 해외 명문대학 정보 뿐 아니라 △낮은 내신, 검정고시로도 가능한 미국 명문대 진학 전략 △캐나다 공립 컬리지 코업 프로그램을 통한 성공적인 유학과 현지취업 △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세계적인 인재로 거듭나기 등 유학, 어학연수와 관련한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 자료는 누구나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받아 참고할 수 있다.
박람회 참가신청 후 유학/어학연수 사전예약을 완료하는 학생들을 위한 박람회 한정 사전예약 특가 행사도 마련했다. 어학연수 사전예약 시 등록기간에 따라 수속비 면제 혜택이 제공되며 학비할인, 맥북, 아이패드 등 최대 450만원 상당의 초특급 혜택을 제공한다. 대학, 대학원 유학 준비생은 수속비 최대 50% 할인 및 아트전공 수속 시 자기소개서, 에세이, 포트폴리오 무료 감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불가피한 문제로 출국 일정이 연기될 경우 최대 2회 일정 변경이 가능하다. 또 안전한 해외생활이 가능하도록 공항픽업 예약, 비자 대행, 홈스테이 서치,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해외지사 정착서비스, 진학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박람회 참가신청을 하고 사전예약금으로 1만원을 등록하면, 박람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박람회 450만원 특별 혜택가를 적용받을 수 있다.
edm유학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 등 어려워진 국제 상황으로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차후로 미룬 학생이라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edm세계유학박람회에 참석해 최신 정보를 취합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서 "박람회 참가 후 사전 예약만 해도 출국 일정 변경, 최대 450만원 혜택 등이 제공되오니 향후 유학, 어학연수를 준비한다면 미리 준비하여 최대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람회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edm세계유학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