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민 기자 =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인 솔트룩스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26분 기준 솔트룩스는 시초가보다 2000원(5.00%) 오른 4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2만5000원) 대비 68% 높은 것이다.
솔트룩스는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문 기술 기업이다. 솔트룩스는 초대규모 데이터 기반의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중간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그래프, 클라우드 서비스 등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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