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15분쯤 경남 사천시 대방동 한 2층짜리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가 탔다.(경남소방본부 제공)2020.7.23.© 뉴스1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23일 오전 7시15분쯤 경남 사천시 대방동의 2층짜리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1층 330㎡와 기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옥상으로 대피한 냉동창고 관계자 4명은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50여명과 장비 20여대를 동원해 28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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